기존 에코폰트는 알파벳이나 주요 국가 언어(영어, 한국어 등)에만 국한되어 개발되었습니다.
일반 폰트와 달리 에코 폰트 생성에 AI를 결합한 사례는 부재합니다.
디자인 비용과 더불어 소수 민족에 대한 낮은 관심도는 창작 환경에 제약이 됩니다.
폰트 디자인은 인쇄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해결 방법
데이터가 부족한 소수 민족 언어를 대상으로도 원활하게 에코 폰트를 생성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소수 민족 언어와 뿌리가 같은 고자원/저자원 언어를 대상으로 에코 폰트를 먼저 생성한 다음, one-shot style transfer를 통해 소수 민족 에코 폰트도 생성합니다. 한번 만들어진 폰트 디자인은 Vector DB에 저장되어 관련 소수 민족 언어가 입력으로 들어올 때마다 레퍼런스가 됩니다.
🤯 기술 요소
Generative AI (stable diffusion)
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Vision Transformer (ViT)
플랫폼 구축
☝️ 주요 기능 (파이프라인)
데이터가 풍부한 언어를 대상으로 잉크 사용량, 가독성 trade-off를 고려한 에코 폰트를 생성합니다.
생성된 에코 폰트는 스타일 레퍼런스로서 Vector DB에 저장됩니다.
저장된 스타일 레퍼런스는 관련 있는(언어 뿌리가 같은) 소수 민족 언어가 입력으로 들어왔을 때 one-shot style transfer를 돕기 위해 RAG 대상이 됩니다.
one-shot style transfer를 통해 언어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스타일 전이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One-Shot Multilingual Font Generation Via ViT (2024) : 논문에서는 원샷 스타일 전이를 위해 ViT와 RAG를 결합한 아키텍처를 제안하는데, 에코 폰트 생성 주제와 연관성이 높은 자료입니다.
✌️ 부가 기능 (예시)
기존 생성모델을 개선합니다.
(예시1) 예술 작품(폰트 디자인) 특화 생성모델인 만큼 창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관련 연구 적용 (예. Enhancing Creative Generation on Stable Diffusion-based Models, CVPR 2025)
(아이디어2) 업사이클링 아트(Upcycling art) 생성 시스템 구축
🌎 관련 SDGs
SDG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SDG 11: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 해결하려는 문제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일회용품과 버려지는 쓰레기는 너무 익숙한 나머지 쓰레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간과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저조한 환경문제 인식을, 지루하고 평범한 방법이 아닌 ‘업사이클링 아트’라는 예술의 한 분야로 고취시키려 합니다. ‘업사이클링 아트’란 수명이 다해 쓸모없어진 폐기물을 단순히 재가공하는 것을 넘어, 예술적 영감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입니다.
😀 해결 방법
일상에서 찍은 쓰레기 사진들을 생성모델에 통과시켜 작품 도안을 출력합니다. 이때 단순히 쓰레기 외형 정보(형태,색깔 등)만으로는 작품을 생성하기 어려운데, 직접 구축한 벡터 데이터베이스에서 디자인 레퍼런스 및 추천 키워드를 얻어 프롬프트에 합치는 방법을 생각하였습니다.